ㅎ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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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1. 개요2. 1부 - 진실을 찾아서
2.1. 프롤로그 - 프롤로그의 장: 천 년만에 바뀐 바람의 방향2.2. 제1장 - 예술의 장: 심판의 오페라2.3. 제2장 - 설원의 장: 에게 닿을 지식
3. 2부 - 침묵하는 진실
3.1. 제3장 - 심해의 장: 가라앉은 비밀3.2. 제4장 - 이웃의 장: 물결 속 잠든 순환3.3. 제5장 - 마술의 장: 검게 물든 꿈, 뒤집힌 카드3.4. 제6장 - 사막의 장: 모래 속 타오르는 열정3.5. 제7장 - 모래폭풍의 장: 물 위를 걷는 불꽃3.6. 제8장 - 진실의 장: 폭로 된 진실
4. 3부 - 파멸 속 피어나는 진실
4.1. 제9장 - 늑대의 장: 얼어붙은 시간4.2. 제10장 - 파멸의 장: 피의 혈전4.3. 제11장 - 종말의 장: 종말의 카운트다운4.4. 최종장 - 에필로그의 장: 바라카

1. 개요 [편집]

2. 1부 - 진실을 찾아서 [편집]

2.1. 프롤로그 - 프롤로그의 장: 천 년만에 바뀐 바람의 방향 [편집]

ACT.PROLOGUE: 천 년만에 바뀐 바람의 방향
천 년 동안 미호국의 바람은 「자유」를 위해 불었습니다.
하지만, 이번 오염은 그 바람의 방향을 예상할 수 없는 곳으로 바꿔놓았죠.
대사의 주인공은 이하민

2.2. 제1장 - 예술의 장: 심판의 오페라 [편집]

ACT.Ⅰ: 심판의 오페라
탐욕이라는 죄악 아래, 이미 수많은 이들의 삶은 부서지고 말았어. 머지않아 이 왕국은 죄악에게 다시 한 번 영토를 빼앗길지도 모르지.
하지만 두 번 다시 녀석들에게 왕국을 빼앗기지 않겠노라 맹세했어. 난 그 맹세를 지켜야만 해.
대사의 주인공은 마르바스

2.3. 제2장 - 설원의 장: 에게 닿을 지식 [편집]

ACT. II: 신에게 닿을 지식
장군[1]은 죽지 않고, 막부의 쇄국도 끝이 없구나.
「영원」을 추구하는 신에게 인간의 영원은 어떤 모습일까?

3. 2부 - 침묵하는 진실 [편집]

3.1. 제3장 - 심해의 장: 가라앉은 비밀 [편집]

ACT. III: 가라앉은 비밀
끝없는 영원 속에서 사람들은 평온하지만 꿈없이 살게 될 거야.
하지만 신의 시선밖엔 아직 꿈꾸길 원하는 자들이 있어.
인간에게도 방법은 있어. 우린 「신이 선택한 자」의 들러리가 아니야.
세상 밖에서 우린 세상을 부정할 힘을 얻었어.

3.2. 제4장 - 이웃의 장: 물결 속 잠든 순환 [편집]

ACT. IV: 물결 속 잠든 순환
지혜「지혜」의 신의 적이고, 지식은 무지의 바다를 떠다니는 미끼야.
아카데미의 학자들이 아둔한 행동을 부추겨도 신의 지혜는 말이 없어.

3.3. 제5장 - 마술의 장: 검게 물든 꿈, 뒤집힌 카드 [편집]

ACT.Ⅴ: 검게 물든 꿈, 뒤집힌 카드
꿈은 무의식의 영역이야. 그런데 누군가 행복한 꿈만을 보여준다고 하면 어떨 것 같아?
그러니까 현실 따윈 전부 잊고 즐거운 꿈 속에서 살아가자!
대사의 주인공은 팡틴

3.4. 제6장 - 사막의 장: 모래 속 타오르는 열정 [편집]

ACT.Ⅵ: 모래 속 타오르는 열정
모래 속에 묻히고 거대한 벽에 가로막혔다 한들,
생명체는 자신이 가진 열정을 쉽게 꺼트리지 않아!!
대사의 주인공은 세네지

3.5. 제7장 - 모래폭풍의 장: 물 위를 걷는 불꽃 [편집]

ACT. VII: 물 위를 걷는 불꽃
걱정 마. 난 여전히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니까. 전부 사랑하기 때문에 한 일이야.
이 세계는 잔혹하니 약한 아이들이 세상에 나가 상처 받지 않았으면 했거든.
대사의 주인공은 아르메리아

3.6. 제8장 - 진실의 장: 폭로 된 진실 [편집]

ACT. VIII: 폭로 된 진실
아, 아... 이제 내가 있었던 곳은...태어난 곳은 바로 여기였어...
맞아. 이게 내가 그토록 찾고 싶었던 내 기억이었어.
대사의 주인공은...

4. 3부 - 파멸 속 피어나는 진실 [편집]

4.1. 제9장 - 늑대의 장: 얼어붙은 시간 [편집]

ACT. IX: 얼어붙은 시간
「정의」의 신은 법정 다툼을 사랑하고 신들까지 심판하고 싶어 해.
그러나 그녀「천리」와는 절대 싸우지 않지.

4.2. 제10장 - 파멸의 장: 피의 혈전 [편집]

ACT. X: 피의 혈전
「정의」의 신은 법정 다툼을 사랑하고 신들까지 심판하고 싶어 해.
그러나 그녀「천리」와는 절대 싸우지 않지.

4.3. 제11장 - 종말의 장: 종말의 카운트다운 [편집]

ACT. XI: 종말의 카운트다운
「정의」의 신은 법정 다툼을 사랑하고 신들까지 심판하고 싶어 해.
그러나 그녀「천리」와는 절대 싸우지 않지.

4.4. 최종장 - 에필로그의 장: 바라카 [편집]

ACT. EPILOGUE: 바라카
「정의」의 신은 법정 다툼을 사랑하고 신들까지 심판하고 싶어 해.
그러나 그녀「천리」와는 절대 싸우지 않지.
[1] 쇼군과 한자가 같다. 의미도 원래는 같았다. 하지만 일본과 달리 우리나라는 장군의 뜻이 변질되는 일 없이 역사가 흘렀기 때문에 엉겁결에 오역이 되어버린 셈이다.